가을의 전령 코스모스밭에 가다

최근 장마처럼 흐린날의 연속이였는데 모처럼 밝은날이 왔다. 고령인근의 은행나무숲옆에 대단위의 코스모스밭에 마실을 갔다.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사람들이 넘쳐났다. 이제 눈깜짝할 사이에 연말이 다가올것이다. 산책하며 올해의 성과는 무엇이였는지등을 생각해봤다. 최선을 다하든 게으르게 생활하든 시간은 무정하게 지나간다.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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