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의 추억 레트로 감성
70년대 물건인듯하다. 개인적으로 트럼펫소리를 참 좋아한다. 힘차고 뭔가 희망찬 느낌의 악기이다. 황야의 무법자. 남자들의 엔돌핀을 폭발시켰던 음악. 지금들어도 심쿵하다. 베사메무초도 있네. 불멸의 명곡이다. 엘피소리는 웬지 따뜻하다. 표지가 너무 낡아서 새 자켓으로 바꾸도싶어도 가격이 좀 비싸다. 몇개면 부담이 적지만 가진게 천장에 육박하니 자켓가격만 수십만원 든다. 한개에 500원이면 적당한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