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가해자 22명 입학취소. 바람직한 조치다.

어릴때는 감수성이 예민하기때문에 트라우마가 오래 간다. 내가 학교 다닌 시절엔 폭력사건이 거의 없었다. 
그땐 소위 말하는 농땡이들은 주로 그들만의 리그가 있었고 그들에게 보통아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허나 요즘 학폭뉴스를 보면 학교짱들이 일반민초 애들을 괴롭히는 내용이 많다. 
선생들은 옛날이 흉포했고 학생들은 정반대인것 같다. 
힘이 센 놈들이 비열하게 약한 애들을 갈구다니..  
 

 
 
계속 이대로 방치하다간 정말 학교가 동물들이 사는 정글과 다를게 없을것이다. 
이번 경북대의 조치는 간만에 느끼한 고기 많이 먹고 콜라한캔 들이키는 느낌이다. 

 과거의 일이라도 평생 성찰하며 살도록 가해자에게 강력한 페널티를 부과해야 한다. 그 과거로인해 피해자의인생이 너덜해졌으니.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속보) 30만원 임차료지원금·50만원 카드수수료·70만원 청소비까지…소상공인 지역지원금 지금 신청하세요

선착순 마감 임박! 7월 일시적 경영애로자금 직대 접수 시작 (13일, 15일 소상공인 정책자금 공문 비교 분석)

인플라정 효능 부종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