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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면 체력이 향상된다  금연은 조금씩이 아니라 단박에 실행되어야한다. 금연에 돌입했다는 선언을 하고 금연 시작일을 주변에 알려야 한다. 될수있으면 비흡연자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근 보건소금연클리닉에서 상담을 받는것이 좋다.  금전적인 부담이 없으니 국가가 관리하는 시설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니코틴패치가 효과가 좋았다. 전자담배는 오히려 더 해롭다는 보도도 있으므로 구입은 말리고 싶다.담배는 한번 맛들이면 평생 그 맛을 잊을수 없으므로 항상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봐야한다. 극히 드물게 하루에 한개비만 피우는 사람도 있지만 권장할만한 방법은 아니다. 오히려 또 피우고싶은 욕구를 참아야하는 스트레스를 가져온다. 여자들이 주로 하루몇개비만 피우던데 아무래도 한국사회에서는 밖에서 여자가 흡연하는 모습을 노출하는것에 대해 거부감이 아직 강해서 눈치때문에 자제하는 것같다. 해로운 줄 알면서도 자꾸 손이가는 담배. 당장 30퍼센트의 체력향상을 경험하고 싶지않은가? 특히 산을 오를때 그 효과를 극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담배는 마약과 동일하다고 본다. 마약이 인체에 주입되는 순간 뇌에서 쾌감을 느끼는 물질이 분비되는 과정은 동일하다고 본다. 요새는 담배 끊는 사람보다 주변의 핀잔을 들어가면서 꿋꿋이 피워대는 사람이 더 독하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올 지경이다. 점점 흡연자가 설 자리는 좁아지는데도 돈쓰고 욕먹으면서 자신의 신체를 학대하니 참 대단하다.  하루에 두세갑씩 피우는 해비스모커에게 금연의 장점을 설명하면 대부분 콧방귀를 낀다. 답배 피우는 낙도 없이 어떻게 사는냐는 사람도 있다.  특히 일찍 배운 사람들이 끊기가 힘들다. 담배를 끊으면 툭툭 불거져나왔던 혈관이 예쁘게 들어가고 일단 혈색부터 달라진다. 쌍둥이형제면서 한쪽은 흡연자이고 다른 한명은 비흡연자인 경우 같은 날 태어나고 얼굴생김새도 같은데도 피부상태는 상극인 사진을 봤다. ...

전통시장의 경쟁력강화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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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에서 30여년전에 진통을 겪었던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갈등문제가 한국에서 진행되고있다. 정부의 지원도 있고 시장자체의 자생노력도 있지만 역부족인게 사실이다. 옛날처럼 지역주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예전엔 은퇴후 가게를 차리면 무난하게 제2의 생을 꾸려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현상유지도 벅찬게 현실이다. 자영업자의 반이상이 적자란 통계도 있다.  대형마트의 경우 편리한 주차시설이 상당한 강점으로 작용한다. 일반음식점도 가게는 작더라도 건물뒷편에 충분한 주차시설이 있는경우 장사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한다. 전통시장의 경우 점주에 따른 서비스차이가 크고 평균연령대가 높아 트렌드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것이 대체로 힘들다.  상인 스스로 거듭나는것이 해결책이다. 자신만의 아집에서 벗어나 꾸준히 경영방법을 공부하며 진화해야 작지만 강한 가게가 될 것이다. 아무리 조언과 컨설팅을 해도 본인의 강한 의지와 변화의 노력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