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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간신배가 만들어 가는가

 우리나라의 어느 가정이나 꼭 중요시하는것이 제사이다. 하지만 유래를 살펴보면 고대중국에서 한 간신배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고 하니 웬지 뭔가에 놀아나는 느낌이 살짝든다. 왕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왕의 조상들을 제사지내자 ... 이렇게 되었다는 얘기. 충렬왕시대의 오잠도 온갖 감언이설로 왕의 취향 맞추기에 급급했었다고 한다. 충렬왕은 어떻게보면 북한 김정일의 고전버전? 이라 할 수 있겠다. 기쁨조와 비슷한 여자배우단을 만들어 요상한 연회를 즐겼다하니.  웃기는건 북한권력의 톱3안에 들어가는 빨치산 혈통의 최룡해가 김정일식 향락을 흉내내다 문란하다는 이유로 좌천된 일이 있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감옥의 간부들도 독재자의 밤문화를 따라한다고 한다. 물론 희생양은 여자죄수. 단정할순 없지만 개인적으로 김정은 고모부도 최룡해의 이간질로 희생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북한은 김씨일가를 위한 사이비종교집단이다. 세계적 조롱의 대상을 우리가 마주하고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