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갱신할때 이거 한마디면 국제면허증으로 변신

 바로 "뒷면은 영어로 해주세요!"이다. 

어느덧 운전면허 갱신일이 다가왔다.  

내가 사는 대구 태전동 국가운전면허시험장에 갔더니 연말이 아닌데도 사람들이 많아 박터졌다. 허나 직원수가 많아 일처리는 겁나게 빨랐다. 


68개국이 가능하다. 우리나라사람들이 많이 가는 필리핀, 호주가 가능한게 좋은점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돈이 좀 더들어가고 따로 해야하는 절차도 있다. 웹상의 절차는 집에서하면 된다. 

 

뒷면에 기입된 영어.
 무려 10분만에 발급! 빛의 속도에 놀랐다. 

 

조끼입은 노인인력까지 활용하는 인해전술이라 그런것같다. 

가기전 인터넷에서 꿀팁을 본게 있어서 그대로 따라했다. 

 과연.. 면허증 뒷면에 영어가 적혀있다. 

 

하지만 약식이라 세계모든 나라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일부 국가라도 가능한게 어딘가. 연말에 하면 2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한다. 올해가 가기전에 숙제하나 해결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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