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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레몬향이 나는 레몬버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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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만져보니 향이 강했습니다. 이름그대로 정말 레몬향이 납니다. 현관에 심으면 방문객이 기분좋게 입장할수있겠네요. 레몬버베나는 포푸리, 허브차, 화장품등으로 사용됩니다. 향은 꽃피기 직전이 가장 좋습니다. 건조시 4년까지 보관이 가능합니다.   레몬버베나효능으로는 소화촉진, 진정작용이 있습니다. 루테올린이 많은데 이는 호흡기길환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레몬버베나는 피부세정에도 사용됩니다. 페놀산, 플라보노이드, 테르페노이드도 있습니다.   과일샐러드, 화이트소스에 사용하고 잎을 활용하면 음식의 맛을 업그레이드시켜줍니다. 과일주스, 잼, 와인에도 응용합니다.  레몬이 없을때 대신 요리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생선요리에 잎을 잘게 썰어넣으면 비린내도 잡아줍니다.  잎은 식초에 담가두면 다양한 요리에 쓸수있습니다.  민트와 섞으면 냉차로 즐길수있습니다. 중세에는 레몬버베나를 성스러운 식물로 생각했습니다. 제사에 쓰이기도 했습니다. 수도원에서는 약초로 여겼습니다.  추위에는 약하지만 적정온도만 갖춰지면 겨울에도 재배가 가능합니다. 동절기에는 한달 2번정도만 물을 줘도 괜찮습니다.  벌레가 싫어하는 식물입니다. 월동시에는 뿌리를 짚으로 덮습니다. 

초강력항산화제 헤마토코쿠스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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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토코쿠스는 바다, 호수에 있는 미세조류입니다. 극한의 북극, 뜨거운 아프리카 호수등의 악조건에서도 수세기전부터 존재했습니다.  보통 눈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있는데 중풍치료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헤마토코쿠스 효능은 노안을 예방하고 황반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현대의 디지털환경은 눈을 위협하고있습니다.  풍부한 아스타잔틴이 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연어, 새우에도 풍부하게 있습니다. 연어는 자연산에 아스타잔틴이 많이 있습니다.  아스타잔틴 덕분에 헤마토코쿠스는 40년이 넘어도 영양분과 물없이 생존할수있습니다. 경악할 생존력이네요. 아스타잔틴은 유해 자외선을 흡수해서 DNA손장을 막고 주름을 개선해줍니다.  지구상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ORAC지수가 브로콜리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아스타잔틴은 후천성탈모를 개선키위한 치료제성분으로도 개발되고있습니다. 탈모인들에게 반가운소식이 아닐수없네요.  두피염증감소, 모발성장을 촉진하는 효능이 보고되었습니다.  헤마토코쿠스는 맛이 비리기때문에 티스푼조금과 플레인요구르트에 섞으면 맛있게 섭취할수있습니다.  하루에 소량섭취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