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적인 배우 '강철비'의 안미나 나이
안미나의 과거 예명은 한여운입니다.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데뷔는 2005년 '내 이름은 김삼순' 입니다.
안미나 나이는 84년생으로 35세입니다.
나이에비해 동안이네요.
한때 '황금신부'에서 김희철과 짝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내손을 잡아', '원더풀 라디오'등 많은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엠비씨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는 장지영 역으로 강한 생활력의 캐릭터를 보여줬습니다.
평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고 합니다.
교양프로그램 'TV책을 보다'에 출연해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교양프로그램에서 안미나는 김현 작가의 글이 인상적이였다고 합니다.
이제는 매체나 풍경속에서 스스로의 옛모습을 보면 반갑게 맞이할수 있게됐다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만화책이라도 읽으며 읽기의 재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녀는 무엇이든 책읽기도 습관이라며 재미를 들이는게 일단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영화 '강철비'에서 송수미역을 소화했습니다.
연기를 접고 편의점 알바를 하는 도중에 영화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알바도중 아는 사람을 마주했을때 패배감을 느꼈다고 하네요.
현재 소속사는 티엔네이션엔터인데 사장이 토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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