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회자되는 스티브 유 이슈

한때 한국을 뒤집어놓았던 댄싱스타 유승준. 

군대 문제로 간간이 뉴스에 나타나신다. 이제 그만하면 됐다는 측과 절대 들여서는 안된다는 쪽이 대립한다. 개인적으로 그가 애매하게 행동했기 때문에 한국남자들의 지지가 우수수 떨어졌다고 본다. 

  

유승준

젊은 시절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하기도 싫은 수용소같은 생활을 대부분 해봤는데 누구는 돈도 벌고 갑갑한 단체생활도 안하고 하니 열받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그때의 스티브는 너무나 건강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한다고 했는데 오히려 나댄 결과라고 본다. 무려 20년간이나 입국을 시도한 그의 노력은 대단하다. 

헬스트레이너해도 될듯하다

 

 팬덤들은 그간 많은 비판을 받았으니 이제 그만하면 됐다고 한다. 더군다나 최고존엄?인 국군통수권자에게까지 요구하고 있다. 너무 오버하는거 아닌가? 뜬금없이 815사면과 연관짓고 있는데 솔직히 일개 연예인을 연결시키기엔 격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팬들과 스티브 유는 집요하게 법의 형평성을 문제 삼는다. 허나 세상사 모든게 법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전반적인 국민정서도 반영되는 것이다. 청춘을 군대에 바친 남성들의 입장에선 강한 거부감이 드는것이 현실이다. 나는 뺑이 쳤는데 누구는? 이런 심리가 작용하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팬덤들과의 기대와는 다르게 이미 과거에 이대통령은 비판적인 입장을 밝힌바 있다. 아마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조국은 어마어마한 탄압을 받았다

  

그래도 그의 춤과 노래는 당시 센세이션이였다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만약에 스티브가 사면된다면 어마어마한 후폭풍이 몰아칠 것이다. 스티브가 잠시 한국땅을 밟은적은 있었다. 2003년 장인상이다. 그후 2015년 비자신청을 했는데 총영사관이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해서 승소판결을 받았다. 집념하나만큼은 우주최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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