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레몬향이 나는 레몬버베나



잎을 만져보니 향이 강했습니다. 이름그대로 정말 레몬향이 납니다. 현관에 심으면 방문객이 기분좋게 입장할수있겠네요. 레몬버베나는 포푸리, 허브차, 화장품등으로 사용됩니다. 향은 꽃피기 직전이 가장 좋습니다. 건조시 4년까지 보관이 가능합니다. 


 레몬버베나효능으로는 소화촉진, 진정작용이 있습니다. 루테올린이 많은데 이는 호흡기길환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레몬버베나는 피부세정에도 사용됩니다. 페놀산, 플라보노이드, 테르페노이드도 있습니다. 

 과일샐러드, 화이트소스에 사용하고 잎을 활용하면 음식의 맛을 업그레이드시켜줍니다. 과일주스, 잼, 와인에도 응용합니다. 

레몬이 없을때 대신 요리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생선요리에 잎을 잘게 썰어넣으면 비린내도 잡아줍니다. 
잎은 식초에 담가두면 다양한 요리에 쓸수있습니다. 
민트와 섞으면 냉차로 즐길수있습니다.


중세에는 레몬버베나를 성스러운 식물로 생각했습니다. 제사에 쓰이기도 했습니다. 수도원에서는 약초로 여겼습니다. 

추위에는 약하지만 적정온도만 갖춰지면 겨울에도 재배가 가능합니다. 동절기에는 한달 2번정도만 물을 줘도 괜찮습니다. 
벌레가 싫어하는 식물입니다. 월동시에는 뿌리를 짚으로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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